Entries by osb

2018년 크리스마스 편지

2018 성탄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수도원을 아끼시는 은인 친지 여러분들께, 하느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신지를 보여주시고 또 그 사랑에 초대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그 크신 사랑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8년 한해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 성탄의 은총과 자비와 사랑이 가득 깃들 기를 […]

2018 Christmas Letter

Christmas 2018 Dear Friends of St. Paul’s Abbey,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Greetings and the abundant blessings of our Lord to all of you in this Christmastime and the New Year of 2019. We thank you for your kindness and help which you showed us throughout the year of 2018. Giving thanks to […]

Annual Retreat for the Korean (2018)

Korean Brothers will make a retreat from Monday, Oct. 8 to Friday, Oct. 12 at St. Paul’s Abbey. We Will follow usual schedule of the monastery except Morning Prayer and Mass. During the retreat, the mass on Wednesday is in Korean.  Retreat Schedule (Monday to Friday) Morning Prayer and Mass ………………. 7:00 am (Korean)

트리농장에서 알립니다.

안녕하세요. 뉴튼 수도원 트리농장 담당자 요셉 수사입니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도움이 필요해서 이렇게 손을 벌립니다. 트리 전지 작업을 합니다. 기간은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합니다. 주로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하고 시간은 9시부터 4시 경까지 할 예정입니다. 복장은 긴팔 셔츠, 긴 바지, 두꺼운 신발 등을 준비해 주시면 되고, 하루나 이틀정도씩 해주셔도 많이 […]

2018년 여름 소식

2018년 여름 뉴튼 수도원을 아껴 주시는 고마우신 모든 분들께,   무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풀벌레 소리가 가을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농부가 흘린 땀의 결과가 풍성한 수확의 기쁨으로 다가 오듯이 여러분의 충실한 삶이 주님 은총과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라며 뉴튼 수도원 소식을 전합니다. I. 마리누스 수사 기념식수: 6월 1일 흥남 철수 당시 14,000명을 […]

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의 편지에서

7월 5일  †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의 편지에서 (제23신의 발췌, 옥 안에서, 1846년 8월 26일: 이원순, 허인 편저, 1975년, 정음사) 그들은 저를 잡아 가지고 상륙한 뒤에, 옷을 벗기고 다시 마구 때리며 온갖 능욕을 가하다가 관가로 압송했는데, 거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관장이 제게 묻기를 “네가 천주교인이냐?” – […]

From the final exhortation of Andrew Kim Taegon, priest and martyr

July 5th – Andrew Kim Taegon, St. Paul Chong, Priest, Catechist and their companions, Martyrs From the final exhortation of Andrew Kim Taegon, priest and martyr (Pro Corea Documenta, ed. Mission Catholique Séoul, Séoul/Paris, 1938, vol. 1, 74-75) Love and perseverance are the crown of faith My brothers and sisters, my dearest friends, think again […]